서영 "베드신에서 한 번에 오케이 받는 노하우는.."

2007. 11. 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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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환상의 가슴라인'

◇ 8월 24일 홍대앞의 한 스튜디오카페에서 신인 배우 서영의 스타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서영은 최근 영화 '이브의 유혹'에 출연해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케이블이 낳은 섹시스타 서영이 그동안 보여왔던 수많은 베드신들을 찍을 때에 NG 없이 한 번에 오케이 받는 노하우를 털어놨다.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박철쇼'는 파격적인 소재와 화려한 영상으로 방영되고 있는 '메디컬 기방 영화관'의 촬영장을 찾아 기녀 3인방 서영 이일화 홍소희를 만났다.

 극중에서 기방 영화관의 에이스 기녀 매창 역을 맡아 농염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서영은 MC 박철에게 "신인인데 노출신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서영은 "내가 망설이고 못하겠다고 하면 나 하나 때문에 다들 힘들어지고 흔들리게 될 것"이라며 "눈 딱 감고 과감하게 촬영에 임한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 덕분에 '이브의 유혹'과 지금 촬영 중인 '메디컬 기방 영화관'에서도 NG없이 한 번에 감독님께 오케이 받을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제는 명실공히 케이블 드라마의 시청률 보증수표가 된 이어 서영은 "작품이 거듭될수록 시청자들과 팬들이 많은 관심을 준 덕분에 더욱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며 이같은 칭찬에 겸손히 답했다.

 서영과 함께 이일화 홍소희가 출연해 입담을 펼친 '박철쇼'는 11월 30일 방송된다.

 <고승희 조선닷컴 기자 scblog.chosun.com/dairuda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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