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초신성, 학생복 모델로 랑데부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최근 인기몰이중인 두 신세대 아이돌 그룹인 소녀시대와 초신성이 학생복 모델로 랑데부했다.
이들은 최근 경기도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엘리트 학생복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광고 촬영에 임했다. 두 신세대 그룹은 촬영에서 뮤지컬 '그리스'의 콘셉트를 차용, 패기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자유분방한 모습을 연출했다.
소녀시대와 초신성은 이날 20시간에 가까운 촬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끝까지 활기찬 모습을 보여줬으며 노래와 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신세대 아이돌 가수 두 팀이 만난 만큼 그들의 노래와 춤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뮤지컬' 스타일로 촬영이 진행됐다"며 "두 팀의 멤버수를 합치면 총 15명이고 담당 메이크업과 코디만으로도 스튜디오가 꽉 차 기타 관계자들은 이동하기도 힘들었다"고 촬영 후일담을 들려줬다.
소녀시대와 초신성의 첫 TV 광고는 내년 1월 초 지상파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각각 남녀 엘리트 학생복 모델로 발탁돼 첫 TV 광고 촬영을 진행한 소녀시대(위 사진)와 초신성. 사진 = 굿윌커뮤니케이션즈]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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