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TV-라디오 동반 정상 겹경사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9인조 10대 소녀그룹 소녀시대가 TV와 라디오에서 동반 정상에 오르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18년 만에 리메이크한 소녀시대는 25일 오후 3시 30분에 생방송으로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 송을 수상한 데 이어 같은 날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정선희입니다'의 '정희 Top 20'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정희 Top 20'은 한 주간 음반판매량, 방송횟수, 다운로드 빈도수 등을 집계해 발표하고 있다.
데뷔 3개월도 채 안돼 TV와 라디오 동시 석권한 소녀시대는 "이렇게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소녀시대가 되겠다. 팬 여러분들을 실망시켜 드리지 않는 그룹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11일 케이블 음악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데뷔 싱글 '다시 만난 세계'로 1위에 오른 바 있어 연타석 히트를 기록했다.
[데뷔 3개월 만에 TV와 라디오에서 동반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만끽한 소녀시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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