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中 인기 확인 '가장 잠재력있는 한국 여자스타 1위'
2007. 11. 26. 08:24

[뉴스엔 김경민 기자]
여성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가수 간미연이 중국에서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1월 15일부터 중국 국제재선 한류채널에서 진행된 한류스타 인기 투표에서 간미연은 '2007년 가장 잠재력있는 한국 여자 스타' 부문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에 올라있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간미연은 80만건이 넘는 투표수로 1위에 올라 있으며 배슬기와 소녀시대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이외에도 2007년 네티즌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한국 남성 스타와 여성 스타, 가장 잠재력 있는 한국 남성 스타와 여성 스타, 2007년 가장 좋아하는 한국 드라마, 2007년 한국 드라마 최고의 커플 등의 투표가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간미연은 12월 5일 국내에서 디지털 싱글 'winter'를 발표하고 가수로 컴백할 계획이다. 미스터투가 선보였던 '하얀겨울'을 노을의 나성호와 함께 부른 리메이크 버전 '하얀겨울'을 타이틀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경민 i30@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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