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의 3가지 특징 "단발머리, 밝은 미소, 서툰 한국어"
2007. 11. 22. 10:00

[뉴스엔 김미영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자신을 알아볼 수 있는 세 가지 특징을 소개했다.
티파니는 최근 진행된 MBC 드라마넷 '박경림의 화려한 외출' 녹화에 참여해 자신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티파니는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누군지 잘 모르시겠다고요?"라고 귀엽게 운을 떼며 "그럼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짧은 머리, 밝은 미소, 서툰 한국어"라고 말해 주위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9명의 멤버 중 유일한 단발머리다. 또 눈빛천사라 불릴 정도의 눈웃음이 매력이며 미국에서 살다 와서 아직 한국어가 서툴다.
한편 티파니는 장기자랑 시간에 S.E.S의 'I'm your girl'을 불러 가창력을 뽐냈다.
티파니의 깜찍한 모습은 23일 오후 5시 50분 '박경림의 화려한 외출'에서 방송된다.
김미영 grandm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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