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소녀시대, 테니스 코트장에 응원왔어요!
2007. 11. 20. 18:00

[뉴스엔 강유경 기자]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90년대 세계 남자테니스 최강자였던 피트 샘프라스(미국)가 20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특설코트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를 벌였다.
이에 앞서 원더걸스와 소녀시대가 축하무대를 꾸몄다.
현재 단식 세계랭킹 1위인 페더러는 지난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마스터스컵 결승에서 우승해 최근 5년 동안 4차례(2005년 제외)나 마스터스컵 왕좌에 올랐다. 2003년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샘프라스는 세계 4대 메이저대회에서 14번차례나 우승한 적이 있다.
강유경 yk1560@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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