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데뷔 후 첫 MC, 소녀시대 티파니와 입맞춤
2007. 11. 18. 11:22

[뉴스엔 조은별 기자]
꽃미남 스타 김혜성이 데뷔 후 첫 MC에 도전했다.
김혜성은 소녀시대 티파니와 KMTV 차트쇼 '소년소녀가요백서'의 진행을 맡아 MC로 데뷔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KMTV 차트쇼 '소년소녀가요백서'는 '최신 인기 가요 차트'와 함께 매일매일 주제를 다르게 한 '특별한 랭크쇼'들로 구성된 신개념 가요 차트쇼다.
'소년소녀가요백서'1회에서 나란히 카메라 앞에 앉은 김혜성과 티파니는 각자 서로의 첫 느낌을 물어보며 첫인상 탐색에 들어갔다. 김혜성은 티파니에게 "처음 만났을 때는 약간 어색했지만 활발하고 발랄한 성격에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다. 티파니도 "김혜성의 첫인상이 무뚝뚝하고 말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막상 방송에 들어가니까 재미있는 말도 잘 하고 엉뚱한 유머를 구사해서 긴장이 다 풀렸다"고 화답했다.
김혜성은 "처음 MC를 보게 돼 많이 낯설기는 하지만 좋은 파트너를 만난 덕분에 앞으로 호흡을 잘 맞춰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새로운 분야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조은별 mulga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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