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이준기 '반 고흐전' 홍보대사

2007. 11. 17. 07: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를 아시나요?'

소녀그룹 소녀시대와 톱배우 이준기가 '불멸의 화가-반 고흐'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과 멤버 윤아(오른쪽부터)는 16일 오후 서울 명동 한진해운빌딩에 위치한 한국일보를 찾아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태연은 "학교 수업에서만 배워오던 반 고흐의 작품을 직접 눈을 볼 수 있다니, 너무 영광스럽다.

특히 학생들에게 좋은 배움의 장이 될 것 같다"며 전시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윤아는 "홍보대사로 나선만큼 주위사람들에게, 팬들에게 꼭 찾아오라고 권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준기는 이날 CF 촬영 때문에 참석하지 못해 소속사 대표가 위촉장을 대신 받았다.

한국일보사와 서울시립미술관, KBS가 공동주최하는 '불멸의 화가-반 고흐'전은 24일부터 내년 3월1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반 고흐의 유화 대표작 45점, 드로잉 및 판화 22점 등 총 67점을 선보인다. 전시 보험가액만 총 1조 4,000억원에 이르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회고전이다. 문의 1577-2933

스포츠한국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사진=김지곤기자 jgkim@sportshankook.co.kr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아이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