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배우 출신 가수 성은 활동 기지개 '미니홈피도 재오픈'
2007. 11. 8. 08:35

[뉴스엔 김형우 기자]
만능엔터테이너 성은이 미니홈피를 다시 오픈했다.
에로배우 출신 가수 성은은 그동안 세간의 관심에 불편함을 느끼며 외부와의 연락도 끊고 두문불출했다는 후문. 하지만 성은은 최근들어 미니홈피를 다시 열고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성은은 미니홈피를 통해 "많이도 울었다. 하지만 포기하고 싶었던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지나 다시 한번 용기를 내보려 한다" 며 "눈물대신 땀을.. 좌절대신 노력을.. 포기대신 꿈을..."이라고 글을 적었다.
또 이 미니홈피에는 최근 성은의 생활과 음반녹음을 비롯한 각종 활동 사진들이 게재돼 컴백을 준비는 성은의 근황을 볼 수 있다.
한편 성은은 최근 m-net 'M슈퍼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관계자 모두에게 MC로서의 합격점을 받았다. 성은은 지난 11월 19일~20일 양일간 진행된 'M슈퍼콘서트-부산 금정구편, 김해편'에서 L.J 우연석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매끄러운 진행솜씨를 선보였다.
한편 성은의 새 디지털 싱글 앨범은 오는 20일 발표된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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