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씨등 대산문학상 수상자로
2007. 11. 7. 03:01

[서울신문]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이 주관하는 제15회 대산문학상 수상작으로 소설부문에 김훈의 '남한산성', 시부문에 남진우의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등이 선정됐다. 또 희곡부문에는 배삼식의 '열하일기 만보', 평론부문에 김영찬의 '비평극장의 유령들', 번역부문에 강승희·오동식·토르스텐 차이악 공역의 '한씨 연대기'(황석영 작) 독일어판이 각각 뽑혔다.
부문별 수상자들에겐 3000만∼5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29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