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사람인가 인형인가

2007. 11. 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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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0대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인형처럼 변신했다.

1일 정규1집 '소녀시대'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 소녀시대는 재킷에서 인형을 연상시키는 표정과 동작으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바비인형 같다'는 느낌을 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9명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패션과 표정, 아기자기한 소품 등이 매력을 배가한다는 평이다.

소녀시대는 앨범 발매 당일 M넷 '엠카운트 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소녀시대'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승철의 원곡을 발랄하고 귀여운 안무와 함께 리메이크했다.

10일 MBC TV '쇼 음악중심', 11일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등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관련사진 있음>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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