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김수미 '동갑끼리 왜그래?'
2007. 11. 1. 16:40

【서울=뉴시스】
1일 오후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린 KBS 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 기자간담회에서 극중 구국역의 임채무와 극중 심말년역의 김수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5일 KBS 2TV 저녁 시간대에 첫 방송될 '못 말리는 결혼'은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 졸부 명품족 집안과 전통을 고수하며 살아가는 가문 사이의 갈등과 두 집안 자녀의 결혼 문제로 빚어지는 이야기이다. /박주성기자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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