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문선 아나운서, S라인 환상 몸매 "부끄럽네요"

2007. 10. 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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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경민 기자]

손문선 아나운서가 S라인의 환상적인 몸매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이블 채널 YTN STAR에서 '스타투데이'를 진행중인 손문선 아나운서는 이기적인 몸매 소유자로 미니 원피스 등 노출 있는 옷을 입고 170㎝ 날씬한 몸매에서 나오는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손아나운서가 이처럼 도발적 매력을 드러낸 곳은 인터넷 쇼핑몰 꼬장쟁이(http://www.ggojangjaeng2.co.kr)의 신상품 화보. 이는 평소 손 아나운서와 절친한 사이인 스타일리스트가 운영하고 있다.

손아나운서는 25일 오전 뉴스엔과의 전화인터뷰에서 "평소 알고지내던 분이 부탁해 화보를 촬영하게 됐다"며 "아나운서도 변신할 수 있다는 컨셉으로 촬영을 해봤다"고 화보를 촬영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크게 드러내고 싶은 몸매가 아닌데, 많은 분들이 칭찬해 줘서 부끄럽기만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개그맨 박준형과 함께 YTN STAR '스타투데이'를 진행 중인 손아나운서는 여느 배우에 뒤지지 않는 외모와 시원시원한 말솜씨로 정평이 나있다.

[사진제공=인터넷 쇼핑몰 꼬장쟁이]

김경민 i30@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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