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여학생들 입술 가꾸기에 나선다

2007. 10. 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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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에프티아일랜드 "아름다운 입술 가꾸세요"

여학교에 입술보호제 3000개 선물

 "에프티아일랜드

 "아름다운 입술 가지세요!"

 올 최고의 신인그룹 에프티아일랜드가 아름다운 입술 가꾸기에 나선다.

 지난 9월 아시아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블리스텍스 아름다운 입술상(Blistex World Most Beautiful Lips)'을 수상한 에프티아일랜드가 전국 여학교 70학급에 입술보호제 3000개를 선물하기로 했다.

 '블리스텍스 월드 모스트 뷰티풀 립스'는 지난 1981년 처음 제정돼 국가별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인물에게 수여돼 왔으며 오프라 윈프리,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츠, 넬슨 만델라, 마이클 조단, 빌 게이츠 등이 역대 수상자 명단에 올라있다.

 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초중고 여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11일까지 블리스텍스 홈페이지(www.blistex.co.kr)에서 신청을 받는다.

< 이정혁 기자 scblog.chosun.com/jjangga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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