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가요계 핵폭탄 소녀시대 '상큼발랄 풋풋해~'

2007. 10. 1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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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유경 기자]

10대 여성 9인조 그룹 소녀시대가 11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 100회 특집 무대에 출연해'다시 만난 세계'를 열창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이승기와 접전 끝에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슈퍼주니어 신동과 이특 은혁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엠카운트다운'에는 원티드를 비롯해 메이비 슈퍼주니어 김동완 신혜성 이민우 채연 이승기 소녀시대 F.T 아일랜드 백지영 이루 초신성 쥬얼리 블랙펄 에픽하이 슈퍼주니어 빅뱅 V.O.S 씨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신화의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이 오랜만에 다시 뭉쳐 'I Pray 4U'를 한 무대에서 열창했으며, 2년 만에 다시모인 그룹 쥬얼리가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사랑을 받았던 노래 '슈퍼스타'를 열창, 팬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 9인조 여성 그룹 소녀시대는 'Girls on top', 'My Name'으로 '보아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100회 특집 무대를 빛냈다.

강유경 yk1560@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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