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일구 설명듣는 세종문화 큰잔치 관람객
2007. 10. 9. 15:58

【여주=뉴시스】
9일 오후 한글 반포 561주년 기념하여 여주 세종대왕릉 주변에서 제39회 세종문화 큰 잔치가 열렸다.
한 관람객이 정남일구 설명을 듣고있다.정남일구는 세종 19년(1437년) 제작한 해시계의 하나로 지남침이 없어도 남쪽방향을 결정하여 시각을 측정하는 전문기기이다.
/이혜경 객원기자 magiccirci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왕사남' 옥에 티 '호랑이 CG', 결국 수정한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