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청소년실명전환'캠페인 벌여
2007. 10. 8. 13:00
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청소년 가입자 보호조치의 일환으로, 부모 명의로 가입되어 있으나 20세 미만의 자녀가 사용하는 경우 실사용자로 명의변경을 유도하는 `청소년 실명전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사용자들은 청소년 전용 요금제인 팅 요금제(4개종)에 가입되며, 무선인터넷차단 서비스, 콜렉트콜 차단 서비스, 060 수발신 차단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어 통화료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부모는 자녀요금통보서비스를 신청하여 자녀가 사용한 이동전화 요금을 5000원,1,2,4,6,8,10,15 만원 초과시 마다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청소년 상한금액 내에 무선인터넷 정보이용료도 조만간 포함시킬 계획으로 청소년들의 이동전화 과다사용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대폭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이번 실명전환 캠페인은 오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실명전환을 원하는 부모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또는 호적등본), 자녀 신분증 및 부모 가입 동의서를 준비해 직접 대리점을 방문하면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유리기자 yu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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