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쌍둥이 딸 아빠됐어요!
2007. 10. 2. 10:38

[마이데일리 = 이규림 기자] 싸이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싸이의 부인 유혜연씨는 1일 서울 강북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두 딸은 일란성 쌍둥이로 부인 유혜연씨를 닮은 것으로 전해졌다.
싸이는 2일 "많은 분들의 마음 속 응원 덕에 2007년 10월 1일 예쁘고 건강한 두 딸을 한번에 얻었다"며 "잘 키우기 위해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싸이는 지난해 10월 14일 3년 간 교제해온 동갑내기 유혜연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아이의 부모가 된 싸이와 싸이의 부인 유혜연씨. 사진 = PSY엔터테인먼트 제공]
(이규림 기자 tak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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