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맨유 승리 당근이지! 44.20%

2007. 9. 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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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들은 이번 주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우세를 전망했다.

스포츠토토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4일까지 열리는 프로축구 K리그 7경기, 프리미어리그 7경기 등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44.20%가 디펜딩 챔피언 맨유와 첼시의 자존심 대결에서 맨유의 우세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지난시즌 준우승팀 첼시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21.71%에 머물렀고, 나머지 34.09%는 무승부를 점쳤다. 프리미어리그 2위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57.84%)는 풀럼(18.85%)에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이동국의 출전이 기대되는 미들즈브러(63.77%)은 2부 리그에서 승격한 선덜랜드(16.52%)를 맞아 손 쉬운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이영표가 활약하고 있는 토트넘(54.19%)은 리그 최하위로 처져있는 볼턴(25.24%)을 상대로 승점 확보에 성공할 것으로 봤다.

◆K리그 선두인 성남은 수원과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친다.

프로축구 K리그에서 나란히 1,2위인 성남(78.54%)과 수원(65.46%)이 부산(7.68%), 인천(10.07%)에 각각 완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원정 경기를 떠나는 서울(44.76%)과 울산(71.44%)은 전북(20.22%), 광주(9.62%)를 상대로 각각 승리를 거두고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26회차 게임은 첫 경기 시작 10분전인 22일(토) 오후 2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인 24일(월)에 결과가 발표된다.

스포츠월드 강용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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