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노홍철 '공부코치' 되다
2007. 9. 18. 13:14

[TV리포트] 개그맨계의 브레인 이윤석과 튀는 아이디어의 소유자 노홍철이 공부 코치로 나섰다.
MBC는 추석 특집 '공부의 신(神)'을 통해 공부의 비법을 전수한다. 이 과정에서 이윤석과 노홍철은 제대로 된 공부법을 몰라 애태우는 학생,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있지만 성적이 쉬벡 오르지 않은 학생들의 멘토로 나선다. 이윤석, 노홍철과 함께 전국 상위 0.001%로 서울대 재학생이자 '공부의 신' 저자 강성태군이 참여한다.
첫 사례로 아픈 누나를 보며 한의사의 꿈을 키워온 이존석(고 2)군이 `공부`에 도전한다. 이 군의 목표는 한의학과지만 성적은 평균이하인 탓에 고민 중이다. 친구의 추천으로 '공부의 신'팀과 함께한 이 군은 두 달간 목표 점수에 도달하는 도전에 참가한다.
이를 통해 '공부의 신'은 중하위권 학생의 성적 향상과정을 돕는 것은 물론, 평범한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의 공부에 대한 고민과 감동을 함께 느껴보고 효율적인 공부법을 알려준다.
(사진=공부의 신 저자 강성태, MBC 제공)[조헌수 기자 pillarcs3@p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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