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상미-이석준 커플, '예비 신랑신부의 달콤한 입맞춤~'
2007. 9. 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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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배우 추상미(34)와 뮤지컬 배우 이석준(35)이 11월 결혼을 앞두고 3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추상미 이석준 커플이 기자회견 후 다정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추상미 이석준 커플은 지난 2003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공연하며 처음 만나 4년여간의 사랑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1월에는 '헤드윅'에 출연중이던 이석준이 무대에 올라 추상미에게 공개 청혼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11월5일 오후 6시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화촉을 밝힌다. 주례는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가 맡으며 개그맨 박수홍이 대표로 있는 (주)라엘웨딩이 두 사람의 결혼식 준비를 도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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