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소' 섹시미인 한혜지 사랑성공기 "돈 대신 미녀"
2007. 8. 16. 19:21

미녀가 돈의 파워를 이겼다.
16일 방송된 Mnet '아찔한 소개팅 3' '캠핑가자'에서는 이효리를 생각나게 하는 빼어난 외모의 소유자 한혜지씨가 퀸카로 출연해 남자 후보자들이 잔혹한 사랑의 쟁탈전을 펼쳤다.
경기대 다중매체영상학부 4학년생인 한혜지씨는 2003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눈에 띄는 섹시 청순한 구릿빛 S라인 미인.
거침없고 냉정한 성격의 퀸카는 "힘없을 바에는 차라리 키 작고 못생긴 게 낫다"고 주장할 정도로 남자답고 힘 센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남성 출연자들의 경합은 아름다운 퀸카의 매력으로 열기를 더했다. 그들은 극진공수도를 배우며 텐트를 치고 장작을 패는 등 남성성을 시험하는 데이트를 진행했다.
퀸카는 냇가에서 남자 후보자들이 등목을 할 때부터 다부진 체격과 부드러운 성격을 가진 남호현씨를 눈여겨봤다. 연륜이 뭍어나는 매너와 건장한 구릿빛 피부색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결국 퀸카는 노련한 남호현을 선택했고 "나이가 많아 여자를 함부로 못사귄다"던 남호현 역시 돈 대신 퀸카를 선택해 선남선녀 만남의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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