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카라 김성희 배꼽도 상큼하네
2007. 8. 9. 19:30

[뉴스엔 권현진 기자]
가수 MC몽과 카라가 9일 오후 6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디지털 뮤직 어워즈 시상식에서 이달의 베스트상과 신인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MC몽은 'So Fresh'(약 18만 5천곡 판매)로 이달의 베스트 상(매달 최고의 판매를 보인 곡)을, 여성4인조 신인그룹 카라는 '맘에 들면(If U Wanna)'(약 2만 2천곡 판매)으로 이달의 신인상(신인 중 최고의 판매를 보인 신인)을 각각 수상했다.
꽃미남 그룹 가수 타키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13번째 디지털 뮤직 어워드의 주인공 MC몽과 카라의 작은 콘서트, 싸이월드 팬클럽과 주인공들의 깜짝 만남의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디지털 음악 시상식으로 한달 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를 올린 곡과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권현진 khj7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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