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지상파 데뷔 '역동적 무대 흥겨워'

2007. 8. 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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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정아 기자]

'여자슈주' 소녀시대가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소녀시대는 짧은 스커트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스쿨 룩을 입고 발랄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멤버 얼굴이 클로즈업 되고 태연 서현 제시카 유리 티파니 써니 윤아 수영 효연의 이름을 자막으로 내보내 멤버들의 얼굴을 익히도록 한 것도 재미있었다.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와 함께 신나는 댄스로 분위기를 돋웠다. 힘찬 분위기와 함께 역동적인 댄스가 눈에 띄었다.

시청자들은 기대만큼 신나는 무대였다며 박수를 보냈다. 일부 시청자들은 첫 무대지만 립싱크가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이정아 happ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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