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학과 이혼 1년' 허수경, 임신 5개월째

2007. 7. 23. 22: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혼한 지 1년이 된 방송인 허수경이 현재 임신 5개월로 밝혀졌다.

스타뉴스는 23일 SBS '허수경의 가요풍경'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허수경씨가 현재 임신 5개월이라고 보도했다.

'허수경의 가요풍경' 관계자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조만간 허수경씨의 입장 발표가 있으리라 본다"고 밝혔다.

신문에 따르면 허수경은 이미 수주전 제작진에게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렸고, 제작진은 임신 초기였던 허수경을 위해 적잖은 배려를 했다.

'허수경의 가요풍경' 관계자는 "과거 허수경씨가 불임으로 아픔을 겪었던 전례가 있어 모두들 이번 일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아이를 기다려본 경험이 있는 여성들이라면 그 마음을 알 것이다. 허수경씨 본인도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허수경은 1997년 배우 장세진과 이혼한 뒤 2000년 배우 백종학과 재혼했지만 다시 지난해 7월 이혼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아이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