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조승우 나란히 선교활동?

열애설 불구 일본 선교행사 동반 참석 예정
"친구일 뿐"… 오연수 등 스타 대거 참석
배우 조승우와 정려원이 일본서 종교 데이트를 갖는다.
조승우와 정려원은 오는 24일 일본 도쿄 인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선교 행사 <러브 소나타>에 나란히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온누리교회측은 조승우와 정려원을 비롯해 오연수 한혜진 신애라 유호정 윤유선 엄정화 김효진 박나림 주영훈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고 밝혔다.
조승우와 정려원은 최근 열애설이 나돌면서 팬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커플이다. 최근 서울 강남의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관심을 모았지만 친구 이상은 아니다고 반박하고 있는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이유는 무엇보다 종교에 대한 독실한 믿음 때문이다.
조승우와 정려원은 열애설이 나돌 당시에도 서울 동부이촌동에 위치한 온누리교회에서 만남을 가지면서 뜨거운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세계 골프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는 최경주 선수도 참석할 예정이다.
최경주 선수는 해외에서 경기가 끝나는 대로 비행기편으로 행사장을 찾겠다고 교회측에 거듭 다짐하고 있다.
온누리교회측은 최경주 선수가 이날 행사장을 찾으면 세례를 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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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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