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강남에서 열린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제작 보고회에서 이동건-한채영-박용우-엄정화의 모습을 담았다. < 강남=김재현기자ba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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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제작 보고회에서 이동건,한채영, 박용우,엄정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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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박용우에게 "가끔은 멋있는 남자"라고 소개하자 박용우가 파안대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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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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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풍만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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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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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원피스의 어께끈이 흘러 내리자 재빨리 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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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와 이동건이 다정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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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와 엄정화가 다정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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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와 한채영이 서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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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가 한채영의 감싸 안으며 포즈를 취하자 한채영도 박용우를 끌어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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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와 엄정화가 다정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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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박용우,한채영,이동건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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