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왓슨 몸매 얼마나 대단하길래..
2007. 7. 18. 18:00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할을 맡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엠마 왓슨의 몸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990년생으로 올해로 열일곱 살인 엠마 왓슨이 시리즈 1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출연할 당시의 나이는 11세.
당시 엠마 왓슨은 어린 소녀의 이미지가 역력했었다. 주인공인 해리 포터를 맡은 다니엘 래드클리프, 론 위즐리를 맡은 루퍼트 그린트도 당시에는 소년의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1편이 나온 후로 무려 6년의 시간이 흘러 엠마 왓슨도 어느덧 숙녀의 이미지를 풍기기 시작했다.
11일 개봉한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서 엠마 왓슨은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함께 한층 성숙한 모습의 이미지를 선보여 네티즌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덕분에 '엠마왓슨 몸매'가 18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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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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