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친구 오만석을 후려치는 이선균 '네가 살인범이라니..'
2007. 7. 12. 20:57

[뉴스엔 정유진 기자]
오만석 이선균 류덕환 출연의 스릴러 '우리동네' (감독 정길영 /제작 오브젝트필름 모티브시네마)의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대학교 인근 공터에서 진행됐다.
오만석은 추리작가이자 살인자 경주 역으로, 이선균은 경주의 14년 지기 친구지만 그를 수사하는 형사 재신 역으로, 류덕환은 살인을 모방하는 연쇄살인범 효이 역으로 각각 분한다.
'우리동네'는 10년 된 살인마와 그를 모방하는 연쇄 살인마가 벌이는 모방범죄 스릴러물로 지난 5월 말 크래크인 됐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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