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남규리, TV오락프로서 다시 만났다

2007. 7. 10. 16: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토니안와 남규리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한때 교제했던 H.O.T 토니안과 씨야의 남규리가 교제사실이 알려진 이후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다시 만났다.

토니안과 남규리는 오는 14일 오후 6시40분 방송되는 SBS '작렬! 정신통일'에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이 각각 비슷한 시기에 음반을 발표해, 음악프로그램에 나란히 출연한 적은 있었지만 오락 프로그램에서 출연하기는 이번이 처음. 김용만과 현영이 진행을 맡은 이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현영이 이끄는 '현관장파'에 속해 함께 게임을 벌일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토니안과 남규리는 김용만과 현영, 두 진행자와 신정환의 집요한 질문공세에 현재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남규리는 이미 SBS '야심만만'에서 "토니안은 고기 사주는 선배"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SBS '일요일의 좋다'의 'X맨'에서 알게 돼 1년여 동안 교제해왔으며, 교제사실 알려진 직후부터 관계가 서서히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남규리는 '제2의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으며 신인 가수로서 신선한 매력을 발산해 남성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함께 출연한 토니안은 후배 가수의 매력적인 모습과 성실한 자세에 관심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했었다.

토니안은 최근 스페셜 음반을 발표해 '멜로디'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규리도 씨야 멤버로 현재 '사랑의 인사'라는 곡으로 활동중이다.[관련기사]

정형돈 "토니와 계약서 쓴 첫날 싸웠다"

토니 "신화에게 HOT 타이틀곡 뺏긴 적 있다"

토니안, '인기가요'로 1년만에 화끈한 컴백무대

토니안 "여친 바람피우는 것 목격, 충격에 결별"

토니안-남규리, 2년째 '핑크빛 만남'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gyumm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