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주 가장 존경하는 선배는 인순이
2007. 7. 9. 14:34

가수 진주가 한 인터뷰에서 가수 인순이를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진주는 최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인순이 선배님이 본인의 재능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본받고 싶다"며 "무대에서 열정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연륜과 가창력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존경의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진주가 몇 년 전 공연에서 인순이씨를 직접 만났다. 당시 소송 때문에 힘들어 하던 진주에게 인순이씨가 위로를 해줘 깊이 감동받았다"며 "그 후로 진주는 인순이 선배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진주는 최근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이라는 싱글 앨범을 내고 인기몰이 중이다.
스포츠월드 황인성 문화프론티어 enter@sportsworldi.com
* 제17대 대선 특별 사이트 http://17daesun.segye.com
ⓒ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배우들의 ‘훈장’
- ‘국민 안내양’ 김정연, 3일 KBS1 ‘6시 내고향’서 마지막 운행
- 배우 명계남, 황해도지사 임명…연봉 1억5000만원 ‘이북5도지사’ 다시 도마 [이슈플러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