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 골프만화 '버디'
2007. 7. 5. 22:03

【서울=뉴시스】
만화계의 아이콘 이현세(51)씨가 골프신화를 썼다. 본격 골프만화 '버디'. 세계적인 골퍼를 꿈꾸는 두 여자 골퍼의 이야기다.
박세리, 미셸 위를 모델로 만들어졌다. 국내 최초로 만화에 간접광고(PPL)도 도입했다. '공포의 외인구단', '아마겟돈', '천국의 신화' 등 영화, TV드라마, 애니메이션으로 응용되는 이현세 문화콘텐츠의 저력이다.
유명 골프선수들의 명언과 그들의 생애, 골프의 역사 등도 소개한다.
인생 철학서이기도 하다. 장애물을 극복하는 인생을 골프에 투영한다. 만화책이지만 단순 만화책은 아니다.
스포츠서울 연재 당시에도 장르만화 특유의 전문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단행본으로 출간되면서 더욱 부각됐다. 권마다 광운대 골프최고경영자과정의 이근택 교수가 골프의 기본요소 등을 설명하고 있다.
최성현 극본, 각권 8500원, 중앙북스
<관련사진 있음>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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