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역사 미드 '튜더스:천년의 스캔들' 국내 방영
2007. 6. 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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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16세기 영국 왕실을 다룬 초대형 역사 '미드(미국 드라마)'가 온다.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는 10부작 드라마 '튜더스: 천년의 스캔들(원제: The Tudors)'를 7월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두 편씩 연속 방송한다.
이 시리즈는 미국 프리미엄 채널 '쇼타임'에서 방영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작품으로 '쇼타이' 방송 후 세계 최초로 채널 CGV에서 방영된다.
'튜더스: 천년의 스캔들'은 영국 헨리 8세의 여성편력과 권력 암투를 그린 역사물로 첫 회 방송분부터 자극적인 베드신이 등장할 예정.
또 총 38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16세기 영국 왕실 문화와 화려한 의상을 재현해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인공인 헨리 8세 역에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3', '벨벳 골드마인'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출연해 영국 역사상 가장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왕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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