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팬클럽 회원 70명과 즐거운 캠프

입력 2007. 6. 25. 10:10 수정 2007. 6. 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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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범 기자] 하지원(28)이 지난 주말 팬클럽 '1023' 회원 70명과 캠프를 통해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하지원은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로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된 팬클럽과의 캠프에 참석해 다양한 이벤트를 즐겼다. 이번 캠프는 팬클럽 회원들이 하지원의 데뷔 10주년과 생일(6월 28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캠프에 참가한 하지원은 팬클럽 회원들과 떡볶이 콘테스트, 풍선기둥세우기 피구 족구 줄다리기 계주 등 미니운동회, 캠프파이어, 미인콘테스트, 촛불의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밤에는 '팬들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특히 하지원은 팬클럽 이름인 '1023'(LOVE 라는 의미)을 직접 지을만큼 팬들과 가깝게 지내왔다.

하지원은 올 초 드라마 '황진이'와 영화 '1번가의 기적'으로 시청률과 흥행을 동시에 이끌어냈고, 영화 '바보'개봉을 앞두고 있다.

pharo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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