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잠수함 '정지함' 진수
2007. 6. 13. 22:31

[한겨레] 우리 해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잡을 214급(1800t급) 잠수함 2번 함인 '정지함'이 13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진수됐다. 오는 11월 해군에 인도될 예정인 1번 함 '손원일함'에 이은 두 번째 214급 잠수함이다. 해군은 고려시대 왜적을 격파한 정지 장군의 이름을 따 정지함으로 결정했으며 시운전을 거쳐 2008년 말 실전 배치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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