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황영진, 캣츠의 박수정에게 차였다?

2007. 6. 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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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여수 기자]

개그맨 황영진이 그룹 캣츠의 박수정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황영진은 12일 오후 방송된 SBS '진실게임'을 통해 이 같은 과거를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황영진은 '충격고백! 스타의 러브스토리, 진짜는?' 코너에서 ""2003년 회식 자리에서 박수정을 처음 만났다"면서 "프러포즈를 했는데 차였다"고 돌아봤다.

이어 "2년이 지난 뒤 가수로 돌아온 그녀에게 멋있는 남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편 지난주 방송에서 '결혼 계획'을 털어놓아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던 정형돈-박보름 '커플'은 '가짜'로 판명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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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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