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M) 크리스티나 아길레나의 남자로 낙점

[뉴스엔 김형우 기자]
신화 이민우(M)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나의 파트너로 낙점됐다.
오는 6월 24일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한국 콘서트 게스트에 이민우(M)가 선정됐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이번 콘서트는 1999년 앨범 프로모션을 위한 방문 외에 정식 아시아 투어 콘서트로는 처음이다. 더욱이 아시아 투어에 게스트가 서는 것은 이례적이며 대한민국 톱스타를 세우겠다는 방침 아래 게스트 선정을 최근 마쳤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측은 게스트 선정을 위해 여러 가수의 영상 자료와 음악을 검토했으며 10일 관계자에 의해 이민우가 최종적으로 확정됐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아시아 투어 일정은 일본을 거점으로 시작된다. 그 동안 라이브 퍼포먼스로 정평이 나 있는 이민우는 서울 공연 전 일본에서 열리는 공연에도 초청 됐다. 이민우는 21일 공연을 일본에서 관람 하게된다.
이민우는 비공식적으로 유명 팝가수 제이지와 팀버랜드 등과 교류를 가져왔다. 이에 그동안 이들과 함께 작업했던 크리스티나 아귈레라의 공연 초청에 응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오픈 월드 엔터테인먼트 측에 의하면 현재 이민우는 앨범 3집 준비에 한창이며 직접 프로듀싱을 하는 등 앨범 작업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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