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T, '뇌경색' 방실이 병문안

2007. 6. 9. 11: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슈퍼주니어T가 방실이를 병문안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3월 서울 88체육관에서 열린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기원 쇼~평창으로, 세계로'에서 합동무대를 꾸미는 모습. ⓒ홍봉진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T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방실이를 병문안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T는 11일 방실이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중환자실을 찾을 예정이다.

슈퍼주니어T는 지난 2월 발매된 자신들의 첫 음반에 방실이가 활약했던 서울시스터즈의 히트곡 '첫차'를 수록했다. 방실이는 슈퍼주니어T의 음반에 피처링을 참여했으며, 방송활동도 함께 하면서 후배들의 활동에 힘을 실어줬다.

슈퍼주니어T는 지난 7일 방실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듣고 소속사를 통해 쾌유를 비는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슈퍼주니어T도 최근 차량이 전도되는 교통사고를 입어 방실이의 사고 소식에 더욱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과로로 인한 피로와 당뇨 등으로 서울 신림동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던 방실이는 7일 새벽 뇌경색으로 쓰러져 현재 경기도 성남시 분당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중이다.

한때 의식을 잃었던 방실이는 현재 의식은 완전히 회복했으나 오른쪽 팔과 다리에 마비증세가 있으며, 향후 후유장애를 얻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gyumm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