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1함대사령부 현충탑 참배
2007. 6. 6. 22:34

【동해=뉴시스】
제52회 현충일인 6일 해군1함대사령부 지휘관들이 강원 동해시 천곡동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기리고 있다. (사진=해군1함대사령부 제공)/김경목기자 photo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정의선 회장 누나 '깜짝 등장'…제작진도 몰랐다
- 여에스더, 10년 넘게 챙겨준 가사 도우미에 강남집 플렉스
- 홍민기 측, 전 여친 추가 폭로에 "임신 중절 종용한 적 없어"
-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 왜?
- 심형래 "'디 워2' 제작 완료…BTS 아리랑은 되고, 나는 욕먹어"
- 김대희 "첫째 딸, 연대 진학 후 반수로 한의대 합격"
- 하하, 서래마을 이사 알아보다 혼쭐…"드라마 악역 됐다"
- 박준형 "10㎏ 빼 100㎏ 됐다가 다시 106㎏"…위고비 중단시 체중 증가량은
- 허경환 "집 사고 바보 소리 들었는데…엄청 올랐다"
- "침대에서 어떨까" 곽정은, 12년 전 장기하 성희롱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