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외

2007. 6. 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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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는 6월13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22회 정기연주회 '브람스를 기리며'를 개최한다.

브람스 서거 1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음악회로, '대학축전서곡',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더블콘체르토, 교향곡 1번 등 브람스의 작품을 연주한다.

윤용운이 지휘하고, 우정은(바이올린), 정재윤(첼로)이 협연한다.

2만-10만원. ☎02-2299-8702.

▲숭실OB남성합창단(단장 신재용)이 6월9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27회 정기연주회를 가진다.

임재홍의 지휘와 김미영의 피아노 반주로 다양한 우리 가곡,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노래, 성가곡 등을 선보인다. 소프라노 조경화 찬조출연.

숭실OB남성 합창단은 1973년 숭실고 동문 출신들이 모여 창단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1만-5만원. ☎02-2639-8461.

▲KBS교향악단 제102회 어린이음악회 '모래가 그리는 클래식 이야기'가 6월23일 오후 3시와 5시30분 KBS홀에서 열린다.

샌드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김하준이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를, 마임이스트 육승업이 아서 프라이어 '휘파람과 개', 르로이 앤더슨 '타이프라이터' 등을 협연한다.

7천-1만원. ☎02-781-2232.

anfou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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