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예쁜 엄마 서정희, 아들 서동천 잘 되길 두손 모아 기도할게요!

[뉴스엔 유용석 기자]
방송인 서세원의 아들 서동천이 리더로 있는 미로밴드의 1집 'Neverland'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씨어터에서 열렸다.
미로밴드의 1집 앨범 '네버랜드(Neverland)'는 색깔이 모두 다른 세 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중 타이틀곡 '마마'는 독창적인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특히 방송인 서세원의 아들로 알려진 서동천이 미로밴드의 리더로 가요계에 데뷔해 색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 이미 인터넷 상에는 미로밴드의 타이틀곡 '마마'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모았다.
뮤직비디오에는 서동천의 어머니 서정희에게 바치는 노래인 만큼 서정희가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서동천의 친누나 서동주도 출연했다.
서정희 서동천 서동주는 서로 닮은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서정희의 빼어난 미모가 아들 딸에게 물려진 것인지 다들 한 외모한다는 반응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내츄럴시티'의 민병천 감독이 연출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합성을 통해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을 선사했다.
서동천은 미로밴드에서 미로라는 예명으로 활동한다. 미로밴드는 리더 미로를 중심으로 2003년 결성된 이모코어(emo-core) 밴드다. 미로는 일본 와세다 대학, 기타를 맡은 쌩은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Tufts University, 베이스를 맡은 재환은 국내 한서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미로와 쌩은 고등학교 시절 미국에서 만나 밴드를 결성했다. 이후 재환이 합류해 한국, 미국, 일본을 오가며 국제적인 밴드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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