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녀배우 이가와 하루카는 재일교포 3세
2007. 5. 22. 08:49

[마이데일리 = 이경호 기자] 일본의 미녀배우 이가와 하루카가 재일교포 3세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31일 국내 개봉되는 영화 '데스워터'에 출연하기도 한 이가와 하루카는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일본스타다.
특히 2002년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에서는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끌었고 CF모델로도 왕성한 활약을 하고 있다.
이가와 하루카는 재일교포 3세로 한국이름은 조수혜. 데뷔 초부터 한국계라는 소문이 나며 배타적인 일본 연예계에서 많은 차별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가와 하루카는 연기력을 계속 키우며 정상의 위치에 올라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가와 하루카가 주인공 신문기자 역을 맡은 '데스워터'는 수돗물을 마신 사람들이 점점 미쳐가는 내용의 공포영화다.
[사진 = 한국 이름이 조수혜인 재일교포3세 스타 이가와 하루카]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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