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승환 17세 연하 신부와의 웨딩사진 공개
2007. 5. 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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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6월 결혼하는 탤런트 김승환(41)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예비 신부는 17세 연하의 이지연(24)씨. 두 사람은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알게 된 사이로, 김승환은 예비신부가 나이에 비해 현명한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결혼식은 6월6일 오후7시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주례는 목양교회 황규현 목사가, 사회는 박수홍이, 축가는 박상민, 김민종, 춘자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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