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feel under the weather.
2007. 5. 15. 17:34

A:You look so tired.
B:I feel under the weather.
A:What's wrong with you?
B:I got a cold after I was caught in the rain yesterday.
A:매우 피곤해 보여요.
B: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요.
A:무슨 일 있나요?
B:어제 비 맞은 뒤로 감기에 걸렸어요.
오늘은 '기분이 좋지 않아요.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요'의 표현인 "I feel under the weather"입니다. 'under the weather'는 상황에 따라 '기분이 조금 나쁘다, 숙취가 잘 깨지 않는다' 등의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What's the matter, under the weather?"는 "무슨 일이에요, 기분이 안 좋은가요?"라는 표현입니다. "기분이 좋지 않다"의 다른 표현으로는 "I'm not feeling well" 또는 "I feel blue" 등이 있습니다.
당근영어 www.carrotenglish.com (02)565-0237
* 제17대 대선 특별 사이트 http://17daesun.segye.com
ⓒ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감자로 끼니 때우고 판자촌 살던 소녀가…” 아이유·이성경, 10억 빚 청산한 ‘반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왼손 식사·6시 러닝”…1500억원 자산가 전지현의 ‘28년 지독한 강박’
- “62억 빌라 전액 현금으로”… 김종국·유재석이 ‘2.1% 이자’ 저축만 고집한 이유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
- “물리학도 윤하·6억 지민·50억 아이유”… 미래 틔우는 ‘장학 릴레이’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