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남편 박찬형씨 첫공개 "미남이네!"

2007. 5. 10. 18: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10일 손미나(35) KBS 아나운서와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남편 박찬형(36)씨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손미나 아나운서 이날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1000여명의 하객의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가운데 베일에 가려졌던 남편 박찬형씨의 모습이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다.

손미나 아나운서보다 1살 연상인 박찬형씨는 K모 그룹에 10년째 다니고 있는 회사원. 훤칠한 키와 단정한 외모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비신랑 박씨는 대기업 회사원으로, 한때 재벌가 자제가 아니냐는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 손 아나운서가 지난 2일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예식에 앞선 별도의 기자회견 없이 진행되는 이날 결혼식에서는 연예인 하객과 KBS 동료 아나운서를 비롯해 정·재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조순 전 서울시장이 주례를 맡았고, KBS 동료인 신영일 아나운서가 사회를 봤다. 라디오 방송으로 손 아나운서와 인연을 맺은 가수 스윗소로우가 축가를 불렀다..

손 아나운서의 대학시절 친구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은 결혼식 다음날 피지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rok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