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사산왕조 유리그릇

사진 2007. 5. 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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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역사박물관에서 23일 개막하는 '중국국보전' 출품 예정작 중 하나인 페르시아 사산왕조 제작 유리그릇이다. 5세기, 높이 5.8㎝, 지름 8.5㎝. 사산왕조는 226~651년에 이란고원에 군림했다. 북위 태무제(太武帝)는 태평진군(太平眞君) 6년 무렵에 사산조 페르시아에 사절을 보내기도 했다. 사산조 유리는 로마유리 영향으로 발전했으나 독특한 스타일을 지녔다.

<<문화부 기사참조>/2007-05-10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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