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라인 강조한 블라우스 입은 정다혜
2007. 5. 10. 15:33

【서울=뉴시스】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 드림시네마에서 열린 사전 제작 4부작 드라마 '커플 브레이킹' 촬영 현장 공개 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다혜가 밝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열정 불태운 67년 연기 인생(종합)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혼전순결' 강균성, 오늘 14세 연하 유하진과 '속전속결' 결혼
- 전원주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아" 고백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불륜 장면은 못 봤다…일 커져 미안해"
-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엑스맨 자비에 교수
- 초보인 척 러닝크루 잠입한 이봉주…현장 '초토화'
- 국호, 15년째 건설 일용직으로 생계…"꿈 없으면 이렇게 못해"
- 4박5일 전남친의 고문…바리캉 폭행·나체 촬영 '징역 3년'
- "48세 맞아?" 이지아, 19년 전 데뷔 프로필 몸매 그대로 유지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