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에어컨 사전 관리, 청소방법 팁 제안
2007. 5. 9. 16:11
예상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에어컨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분주해 지고 있다.
에어컨 전문기업인 캐리어에어컨(대표 김성열)은 본격적인 에어컨 사용철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알아둬야 할 에어컨 관리·청소 방법을 제시했다.
에어컨 청소는 냄새발생, 전기료 상승, 세균번식, 수명 단축 등을 방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다.
스탠드형은 실내기 에어컨 하단의 그릴 문을 열고 냉각핀을 부드러운 솔과 시중에서 판매하는 세정제로 청소하면 된다.
필터 청소 시에는 에어 필터에 붙은 먼지나 오물을 진공청소기, 구두솔, 칫솔 등을 이용해 제거한다. 오염이 심할 때는 40℃ 이하의 물 또는 중성세제로 씻은 후 그늘에 30분 동안 말린다.
실외기도 냉각핀에 먼지가 많이 끼어있을 경우 냉방 효율이 떨어지므로 4개월에 한 번 정도 점검, 청소해준다.
이 회사는 또 에어컨 청소시에는 △반드시 플러그·보조전원 스위치를 끌 것 △제품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는 가솔린·시너·벤젠 등을 사용하지 말 것 △에어필터는 반드시 에어컨을 정시한 후 탈부착할 것 등을 당부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No.1 IT 포털 ETNEWS'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술 전 나와 셀카?”… 日서 'AI 성형 인증' 사진 확산
- 소멸 앞둔 머지포인트, 수백억 묶인 소비자 돈 공중분해…손 놓은 정부
- 한국거래소, 전력·반도체 테마 ETN 5종목 신규 상장…AI 수요 겨냥
- 李대통령 “브라질, 전략적 동반자관계 격상…AI 기본사회 비전 설명”
- 정청래, 장동혁에 “충남·대전 행정통합 위해 만나자”
- '씽크' 10만 병상 확대…대웅제약,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 전략 '승부'
- 민주당, 23일부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 본다
- 사자탈 속에서 경찰이 튀어나와... 위장술 달인 태국 경찰, 1억 절도 용의자 검거
- AI·첨단바이오 스타트업 시장 진입 빨라진다…특허 초고속심사 트랙 신설
- 장동혁,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에 “미친 짓…재판 재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