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타짜' 김혜수-조승우-최동훈, 환한 모습으로 시상식 나들이
2007. 4. 25. 18:23

[뉴스엔 권현진 기자]
김혜수 조승우 최동훈 감독이 2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될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에는 영화'타짜'가 총 8개 시상 부문 중 4개 후보(작품상과 감독상(최동훈), 최우수남자연기상(조승우), 최우수여자연기상(김혜수))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밖에 한국영화 흥행 1위의 '괴물'이 작품상과 최우수남자연기상(변희봉), 신인여우상(고아성)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도 작품상과 최우수남자연기상(비), 최우수여자연기상(임수정) 등 3개 부문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었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방송되거나 개봉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오후 6시부터 SBS TV의 생중계로 두시간에 걸쳐 방송된다.
권현진 khj7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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