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N)서지혜, '두사부일체' 3탄 여주인공
2007. 4. 1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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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영화 '여고괴담 4 - 목소리'의 서지혜가 인기 조폭 코미디 시리즈 '두사부일체'의 3탄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서지혜의 소속사 점프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서지혜가 '두사부일체' 시리즈의 신작인 '상사부일체'(감독 심승보, 제작 두손시네마)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서지혜는 영화에서 조폭 두목 계두식과 로맨스가 이루어지는 대기업 엘리트 사원 역을 맡았다.
'상사부일체'는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에 이어 제작되는 시리즈의 3탄이다. 1,2 편의 정준호에 이어 이성재가 주인공 계두식역을 맡았다. 학교를 무대로 펼쳐진 전작과 달리 3편에서는 계두식이 글로벌 조직 건설을 꿈꾸며 대기업에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이성재 외에 손창민 박상면 김성민 등이 시리즈에 새롭게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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